중년 커리어 전환을 준비할 때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출처: 김미경TV

윤형준 교수의 '라이프 크래프트'와 휴먼에이전시이론: 개인의 성장과 진로설계를 위한 새로운 통찰

펜실베니아주립대학에서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강의를 하고 있다는 윤형준 교수가 라이프 크래프트라는 책을 발간하고 김미경tv에서 인터뷰한 것을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평소에 관심있는 분야를 국내에서 조직생활하면서 자신을 더 확장하여 미국에 가서 현재 교수로서 필드에서 학생과 일반 대중을 만나 그들의 풍요로운 인생을 돕는 코치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분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내 논문에도 자주 인용되었던 Bandura의 Hunman agnency theory를 알게되었고 윤교수님은 이 이론을 기반으로 연구를 한다는 점에서도 친근함이 느껴졌어요.

나도 다시 한번 이 이론에 주목해서 향후 경력과 창업자들의 진로와 연계하여 연구설계를 시도해 보는 것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학술적으로 깊이 탐구했던 알버트 반두라의 '휴먼 에이전시 이론'을 윤 교수님께서도 연구의 핵심 기반으로 삼고 계신다는 사실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설계하고 주체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는 이 이론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강력한 동력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러한 만남은 제게 새로운 연구 설계에 대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휴먼 에이전시 이론에 더욱 주목하며, 이를 경력 개발창업가들의 진로 설계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 교수님의 경험과 연구는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중요한 지침이 될 것입니다.


<윤형준 교수가 언급한 꼭 알고 짚어가야 할 중요한 세 가지>

첫째.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자기 성찰

자신의 타고난 성향, 강점, 약점, 그리고 삶의 가치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에서는 애니어그램과 같은 도구를 활용하거나 '미리 쓰는 자서전' 작업을 통해 과거를 정리하고 자신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데 가장 근본적인 토대가 됩니다. 

둘째. 삶의 주체적인 '에이전트'로서의 자세 함양

급변하는 시대에는 스스로 자신의 삶과 경력을 주도해야 합니다. 알버트 반두라의 '휴먼 에이전시 이론'에서 제시하는 자기 성찰, 미래 사고, 목적 의식, 실행이라는 네 가지 요소를 유기적으로 발휘하여, 외부 환경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는 능동적인 자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변화를 받아들이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나서는 용기

하나의 직업으로 평생을 갈 수 없는 시대이므로,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야 합니다. 영상에서는 특히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열정을 느끼는 일을 찾아 전환하는 것이 삶의 만족도와 행복을 높이는 길임을 강조합니다. 필요하다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이 세 가지는 자주 들었던 말인데도 실천이 잘 되지 않는거였을 거에요. 앞으로 마음속에 새기고 준비한다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자신만의 풍요로운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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